혼다는 유럽 모델들의 디젤엔진을 위한 실린더블록과 캐스팅부품을 공급하기 위해 새로운 엔진공장 완공을 축하했다.
일본 오가와에 있는 이 제조설비는 기계와 장비들의 설치와 시험후 올해 가을부터 생산을 시작하며 가장 최신의 친환경 혼다 제조설비이다.
캐스팅공정과 가공공정에서 각각 40%와 25%까지 각 엔진의 생산시 발생하는 CO2의 양을 감소시키도록 설계되었다.
이 공장은 오직 하나의 생산라인을 가지고 있으나 이 Advanced Flexible Line(얼마든지 변경 가능한 첨단생산라인)은 가장 정교한 저 배출 유닛을 포함해서?8개의 다른 타입의 엔진을 생산 할 수 있다.
혼다는 현재 일본의 스즈카공장에서 디젤엔진의 실린더블록을 생산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엔진부품의 주조와 가공공정을 새 공장으로 이전할 것이다.
또한 the Civic과 CR-V 모델을 생산하고 있는 영국의 혼다공장(스윈든)에 디젤엔진부품을 공급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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